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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의 다짐

내 마음의 기도 - Wed, 02/22/2012 - 17:33
아버지 늘 다짐하면서도 늘 잘못을 반복하는 제 자신을 누구보다도 안쓰럽게 생각하시고 도와주시고 싶어하신다는 걸 알아요. 아버지 재의 수요일이 시작이 되었는데, 사순절 기간을 더 치열하게..

주님....당신이있어 고맙습니다

내 마음의 기도 - Tue, 02/21/2012 - 17:08
주님 오늘재의수요일이네요 아직은맘이넘 불편하네요 집전세금때문에형제에게빌린돈갚으라는소리~ 공부가 넘부족해서 과외외엔 안되는상황이고 넘머리가터질꺼간네요 도와주세요~부족한저입니..

잘 이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내 마음의 기도 - Mon, 02/20/2012 - 05:04
주님, 제가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게 하시고 지금의 어려움에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굳세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무기력하며 절망해 허덕이는 제가 모습..

시험준비에 자신감과 믿음, 확신 주소서

내 마음의 기도 - Sat, 02/18/2012 - 10:41
아버지 어느 날은 자신이 있다가도 요며칠새는 또 자신이 없어지네요. 시험날짜를 언제 잡아야 할지, 또 공부하는데 지혜를 좀 주세요...책을 어떤 식으로 봐야 하고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현..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시작기도 오소서 성령님, 작은 사건 안에서도 주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제 편견을 비우게 하소서. 세밀한 독서  ( Lectio )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오시어 ..

진정한 치유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중풍병자를 확실하게 고쳐주십니다. 환자의 가족들은 극성이었던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수님께로 가까이 갈 수 없게 되자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수용적 사랑과 희생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요즘 사회를 돌아보면 ‘참 진실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쪽에서는 칭찬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비난하고 진실이 심판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중은 어느 말이 옳은가 나름 판단..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제가 미카엘 형제님을 만난 것은 지난해 여름이었습니다. 병상에서 손도 까딱하지 못하는 형제님을 본 순간 한참 일할 나이에 어떻게 저렇게 누워 있는 것일까 하고 위로 섞인 한 숨이 흘러 나왔..

그들의 믿음과 죄의 용서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제가 신학생이던 시절, 당시 본당 주임 신부님께서 제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병자성사는 연락 받으면 바로 가야 된다.’ 당시 신부님의 이 말씀이 참 멋있게 느껴졌고 ..

믿음은 감동하게 하는 힘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심사자는 일차에서 1명과 2명을 선택합니다. 그래서 선택받지 못한 지망자들을 모두 무대에 세워 놓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못 다한 실력이 있었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발표하게 합니다..

용서는 아멘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아기들은 아무거나 먹으려고 해서 위험합니다. 또 뜨거운 것도 만지려 하고, 차가 다니는 길이 얼마나 위험한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아기를 보살핍니다. 그런데..

마르 2, 1-12.

주일강론 - Sat, 02/18/2012 - 08:00
복음서들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발생한 신앙을 알리는 문서들입니다. 예수님이 믿었던 하느님을 믿고 그분이 하신 일을 실천하는 사람이 그리스도 신앙인입니다. 복음서들은 예수님의 전기를 기..

감사합니다

내 마음의 기도 - Thu, 02/16/2012 - 05:12
주님 매 순간 순간 너무나도 부끄럽게 살아온 저를 반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이지만 참회의 시간또한 주셨기에 더 많이 비우며..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내 마음의 기도 - Wed, 02/15/2012 - 10:30
주님! 전 지금 누구보다도 부모로써의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 자신의 상처가 너무 깊어서 너무 무서워서 용기가 안 나서 몸이 많이 건강하지 않아서 이유나 핑계는 여러가지 있겠지..

이리 살았으면.....

내 마음의 기도 - Mon, 02/13/2012 - 19:58
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 주신 육신의 풍요로움에 감사하기보다 영혼의 갈피 갈피에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당신에 향기에 감사하게 하소서... 지치고 두려울때, 힘들고 나약할때, 고약한..

아들라우렌시오편입학합격을위하여~~

내 마음의 기도 - Sat, 02/11/2012 - 19:17
사랑하는 예수님! 아들라우렌시오가 대학교를다니다말고몇년 방황끝에 이제야마음을잡은듯친구들보다뒷늦게대학교편입원서내고면접준비도열심히했다네요하지만후보3이다보니까마음이착잡하네요..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주일강론 - Sat, 02/11/2012 - 08:00
시작기도 오소서 성령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부정과 정결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세밀한 독서  ( Lectio ) 오늘 말씀은 갈릴래아 전교여행의 전형적..

마르 1,40-45. 레위 13,1-2,44-46.

주일강론 - Sat, 02/11/2012 - 08:00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나병 환자 한 사람을 낫게 한 이야기였습니다. 복음서들은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분이 믿으셨던 하느님을 우리에게 알립니다. 그분의 믿음이 우리의 신앙이고, 그..

남편의 회복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내 마음의 기도 - Tue, 02/07/2012 - 21:05
사랑이신 주님..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 박그라시아노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던 도중 뜻하지 않게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 박그라시아노가 왼쪽 몸에 마비가 와..

도와주세요...주님!

내 마음의 기도 - Tue, 02/07/2012 - 17:32
사랑과 은총의 주님~~주님!!! 벌써 한해를 선물 받은지 한달이 지나고 또 한달이 지나고 있어요. 올 한해도 주님 사랑과 은총받은 삶의 나날이 되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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