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 바오로의 딸 "가톨릭 마당" 소식
올캐언니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버리게 하여주세요...
주님..오늘 엄마집을 걸어서 갔다 걸어서 왔습니다....그 먼거리를요..운동겸...
근데 올캐언니의 차가 있어서 그대로 나왔습니다...엄마 얼굴도 못보고요...
나중에 전화를 해 보니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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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시작기도
오소서 성령님, 우리가 매일 깊은 확신으로 주님의 부활과 승천에 대한 믿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세밀한 독서(Lectio)
오늘 복음은 마르코복음서 부록(16,9-20)의 결말에 해당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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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일을 다 하시고 하늘로 오르신 예수님
어렸을 때 극장에서 슈퍼맨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늘을 날고, 한 손으로 자동차를 들어 올리고, 못하는 게 없는 영웅. 하지만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지구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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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파의 새로운 수단들
‘이번 주보에는 어떤 내용을 실어야 할까?’ ‘신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는 뭘까?’ ‘오탈자는 없나?’ 교구청에 들어와 주보를 담당하고 나서부터 끊임없이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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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신학생 때 잠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쉬는 교우 한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도적 열정으로 다시 신앙생활을 하게끔 인도하려 했으나 그 교우 분은 마음이 굳게 닫힌 상태였습니다. 신앙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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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보기, 마주 보기, 올려 보기
1. 인간(人間)이 ‘사람과 사람 사이’란 뜻이 듯, 사람은 본래 공동체적 존재로 하느님께 지음을 받았습니다. ‘나’와 ‘너’는 서로 만나 함께 대화하고 행위를 하는 관계를 통해 사람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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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오늘은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우리 스승이신 주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어 성부 오른편에 앉으셨음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로부터 파견되어 오셨다가 하느님의 영광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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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침묵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께서는 2012년 홍보주일을 맞이하여 사람들 사이에 진정한 대화와 친교를 이루기위한 중요한 두 요소인 “침묵과 말”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특히 침묵을 강조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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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6,15-20. 사도 1,1-11.
오늘은 예수님이 하느님에게로 가신 사실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그분의 생존이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하느님 안에 계속 살아 계시다는 뜻입니다. 사실 부활과 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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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양식의 업그레이드(upgrade)
우리는 모든 것이 지금처럼 존재할 것이라 여기며 하루를 살지만, 생각보다 빨리 모든 것이 변할 것입니다. 건강도 젊음도 간데없고, 함께 했던 가족도 흩어질 것이며, 지금 내가 소유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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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최근 들어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님께 기대면 편해질 거라는 걸 알면서도, 잘 실천 되지 않습니다.
그 와중에 고통받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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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로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저는 최근에 직장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직장을 옮길 생각이 없었으나 제가 일하고 있던 직장의 복잡한 상황 때문에
옮기지 않으면 안될 불가피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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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버리지 말아주시옵소서..
간절히.. 뉘우치고... 반성하오니..
부디...저의 모든 죄.. 용서하시고..
저를 버리지 말아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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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저의 모든죄와 허물을 용서하여주소서...
사랑이신 주님!!!
이제서야 저의 잘못과 무지.그리고 교만함을 발견한 저를 부디 용서하여주소서.
그동안 주님앞에서 교만하게 살아온 저를 발견하고 지금 받고 있는 벌이 얼마나 큰고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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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시작기도
오소서 성령님, 사랑받는 것에 두려움 없이 우리 자신을 맡기게 해주십시오.
세밀한 독서(Lectio)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찾고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며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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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계명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 예수님은 사랑을 느끼셨고 사랑하셨으며, 우리도 당신께서 하셨던 것처럼 하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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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에게 모든 것
산보 삼아 요즘 바닷가 백사장을 걷곤 합니다. 백사장을 걷고 있으면 파도의 부서지는 소리가 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런 백사장에 요즘 검은 물체가 많이 있습니다. 그 검은 물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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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어떻게 죽느냐 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살아가는 동시에 죽어가고 있으며, 죽음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인생 안에 깊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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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머물러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성모성월을 맞이하는 첫 주일, 성모님의 신앙은 마치 이 아름다운 계절과 닮아있어 보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5월의 아름다운 모습을 닮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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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갚사오리 내 영혼이
부활의 신비는 생명의 신비이며 사랑의 신비입니다.
지난주일 복음서에서 우리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들었습니다. 오늘 복음서의 핵심은 이 비유를 사랑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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