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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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기도
Updated: 2시간 16분전

올캐언니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버리게 하여주세요...

Sun, 05/20/2012 - 04:32
주님..오늘 엄마집을 걸어서 갔다 걸어서 왔습니다....그 먼거리를요..운동겸... 근데 올캐언니의 차가 있어서 그대로 나왔습니다...엄마 얼굴도 못보고요... 나중에 전화를 해 보니 조카..

주님 제게 자비를 베푸소서

Thu, 05/17/2012 - 09:18
최근 들어 생각이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님께 기대면 편해질 거라는 걸 알면서도, 잘 실천 되지 않습니다. 그 와중에 고통받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섬기는 ..

저를 버리지 말아주시옵소서..

Tue, 05/15/2012 - 20:54
간절히.. 뉘우치고... 반성하오니.. 부디...저의 모든 죄.. 용서하시고.. 저를 버리지 말아주시옵소서...

주님~~저의 모든죄와 허물을 용서하여주소서...

Sun, 05/13/2012 - 18:06
사랑이신 주님!!! 이제서야 저의 잘못과 무지.그리고 교만함을 발견한 저를 부디 용서하여주소서. 그동안 주님앞에서 교만하게 살아온 저를 발견하고 지금 받고 있는 벌이 얼마나 큰고통인지 ..

기도드립니다.

Thu, 05/10/2012 - 05:03
주님,오늘 하루는 기운이 다운되는거 같습니다. 성당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다른 엄마들은 자녀들에게 다 자비롭고 애들 마음 잘 읽어주고 대응하는거 같은데,저만 그렇지 못한거 같아서,제..

건강까지 헤치는 저의 소심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Thu, 05/10/2012 - 02:58
저는 다소 소심한 성격입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상황에 맞닥드리게 되면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이런 저런 걱정과 생각을 너무 많이 합니다. 맘으로는 용감히 부딪혀 해결해 나가면 되지..

클라우디오를 위하여 ..시험중에 있는 시몬을 위하여

Wed, 05/09/2012 - 20:29
사랑의 주님 주님이 주신 사랑을 마땅히 받았으나 저의 사랑을 베푸는데 인색한 저입니다. 마음이 아파서 몸부림치는 저의 남편 클라우디오를 부디 보살펴 주시고 그가 다시 주님께 감..

나의 거들짝을 위해서

Wed, 05/09/2012 - 16:21
주님! 저의 거들짝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람들에게 떠밀려 하는 그러한 결혼이 아닌, 분명히 하느님께서 저를 위해 그 사람을 위해 준비해 두신 그 사람이 있으리라 꼭 믿고 열심히 기도..

묵주기도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15가지약속

Sun, 05/06/2012 - 22:49
묵주기도를 바치는 자녀들에게 성모님께서 주신 15가지 약속 1. 나에게 묵주기도를 성실히 바치는 모든 이들은, 표시있는 은총을 받을 것이다. 2. 나는 묵주기도를 바치는 모든 이들에게..

치유하여 주세요~

Sun, 05/06/2012 - 19:36
+ 찬미 예수님 아버지, 언제나 늘 제겐 당신이 생명이며 구원이였습니다. 그러하였기에 아버지께 올곧이 모든 것을 쏟아붓지 못 하여도 아니 불성실한 신자여도 아버지의 변함없..

미사참례로 미사봉헌으로 죽은영혼들을 구하라

Wed, 05/02/2012 - 03:22
연옥에서 영혼을 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물론 미사입니다."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연옥 영혼을 위하여 미사가 봉헌되면 그동안 그들은 조금도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

연옥불

Wed, 05/02/2012 - 03:20
성인들의 권고 및 일화 "형제들이여, 연옥 불에 괴로움을 당하기 위해서는 아주 미소한 죄로도 넉넉합니다." - 성 요한 비안네 "현세의 빚 1원 때문에 연옥에서는 만 원을 지..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도록 도와주소서

Tue, 05/01/2012 - 22:47
작은것에도 늘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온인류의어머니 성모마리아

Tue, 05/01/2012 - 17:45
오, 나의 자녀들아, 나 스스로 너희에게 되풀이하고 되풀이해서 말했듯이, 나는 너희 세상을 두루 다니 며 너희가 암흑에서 빠져나오도록 인도하려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계속해서 오는 것이다...

로사리오기도는 세상의 빛이다

Tue, 05/01/2012 - 17:42
나의 로사리오가 세상의 빛이 될 것이며, 오직 기도만이 멸망의 사자를 막을 수 있다. 이미 세상의 반은 암흑속에 들어갔고, 어느 누구도 사탄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사탄은 많은..

자비를 베푸소서

Tue, 04/24/2012 - 20:03
아버지! 제 친구 김지연이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김지연이의 병을 낫게 하시면 건강을 도로 주소서. 하늘의 의사이신 라파엘 천사님 김지연친구의 병을 나을 수 있도록 치유해 주소서. 우리..

지금 마음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Tue, 04/24/2012 - 07:47
어제 하루종일 마음이 복잡했는데,오늘은 좀 마음의 정리가 되네요. 저의 이런 결심이 얼마나 오래갈 지는 모르나,분명 이전과는 다르다는걸 저는 느낍니다. 아이에 대해 한발짝 물러서서 내가..

학기를 마치며

Mon, 04/23/2012 - 12:46
아버지, 이제 이번학기도 끝나가고 있어요 제가 편하자는 이유로 이번학기 학생들 수업을 많이 소홀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아이들의 페이퍼를 보니, 해준 것도 없는데 아이들 한 사람 한 사..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Mon, 04/23/2012 - 08:35
오늘 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그 동안 큰 아이에 대해 참 불만이 많았어요. 그 아이의 생활태도나 하는 짓이 참 맘에 안 들었지요. 그래도 단 한가지,성적은 좋았기에 그에 대해..

주님께 기도합니다

Sun, 04/22/2012 - 23:37
4월19일 둘째딸 첫 손녀를 보았습니다. 딸 장정아세실리아의 건강과 손녀의 영육간 건강이 주님의 큰 사랑으로 은혜 베풀어주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