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세례 안내
본당의 유아 세례는 매월 둘째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토요 특전 미사중에 있습니다.
유아 세례를 원하시는 부모님께서는 신청서 (다운로드) 를 작성하셔서 첫째 토요일까지 이-메일 kccosd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접수가 되겠습니다.
부모는 아기가 태어나면 되도록 빨리 세례성사를 받게 하여 아기가 악의 세력에서 벗어나서 하느님의 자녀로서 자라게 해 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몇 주 내로 그들의 자녀들이 세례를 받도록 할 의무가 있습니다(교회법 867조 1항 참고).
아기의 세례식 전에 준비할 사항
세례를 받게 해야 된다는 의무감에서 마지 못해 아기에게 세례를 받게 할 것이 아니라 아기의 일생과 영생에 관계되는 기회이므로 신중히, 그리고 차분하게 다음과 같이 준비하여야 합니다.
- 아기의 이름을 짓습니다. 이름을 지어 줌은 아기의 일생에 거는 부모의 희망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집안 어른들과 상의 하여 그 아기에게 알맞는 이름을 지어 줍니다.
- 아기의 세례명을 짓습니다. 세례명은 하느님의 백성으로서 어느 한 성인의 특별한 보호를 요청하며 평생토록 그 성인을 모범으로 삼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천사나 복자(福者)를 주보로 삼을 수 도 있습니다.
- 대부 혹은 대모를 정합니다. 대부 혹은 대모는 아기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어린이의 영적 성숙을 도와 줄 책임을 집니다.
- 고해성사를 받고 새 삶을 다짐합니다. 아기의 세례는 아기에게 세례의 은총을 받게 함이 주목적이지만, 아기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아기를 하느님께 봉헌하며, 하느님의 백성으로서 아기와 함께 이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히 살게 될 하느님 나라에서의 삶을 함께 누리기 위하여 영적 차원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마땅히 온 가족이 아기와 함께 그리스도를 모시기에 합당한 준비를 갖추고 새 샮을 다짐해야 합니다.
- 가능하면 아기와 그 가정을 위하여 미사를 청합니다. 온 가족이 세례식에는 물론이고 미사에 참례하며 영성체하고, 새 희망인 아기에게 축복해 주시도록 하느님의 더 큰 은총을 빌어야 하겠습니다.
- 본당 사무실에 가서 세례문서를 미리 작성하고 기념 사진을 찍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세례성사를 거행하기 전에 준비모임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참여하며 교육을 받고 마음을 준비하고 공동기도로써 은총을 구합니다.
| 첨부파일 | 크기 |
|---|---|
| Blank for Baptism Register 세례성사 신청서.doc | 396.5 K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