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홍보분과

전산홍보분과 사목 계획 및 실천방안

1.본당 홈페이지의 효율적 운영 및 개선
○ 본당 Homepage개설후 On-line을 통한 자료 공유 및 사제와 신자,신자와 신자들간의 정서적 교류 공간 제공
○ 평협 및 구역장에게 도움이 되는 웹사이트를 제공.

2. 주보의 효율적 운영 및 개선
○ 주보 전산화를 통해 신자들이 편리하게 주보원고 접수할 수 있도록 한다.
○ 주보 광고를 통한 광고 수익을 창출한다.

FileZilla (FTP) 이용하여 파일 올리기

제작사: http://filezilla-project.org/
다운로드: http://filezilla-project.org/download.php?type=client
- 이곳에서 FileZilla_3.2.4.1_win32-setup.exe (recommended)을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 현재버전은 3.2.4.1 이나, 추후 변경될 수 있읍니다. 주로 (recommended) 버전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FTP Client 프로그램이란 FTP Server에 접속하여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FiileZilla FTP Client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다중 파일 송수신 기능, 큐(Que)에 의한 다운로드/업로드 파일 대기 기능을 이용하여 편리한 접속 후 파일 송수신이 가능합니다.

설치방법: http://bin.myfolder.net/story/85880

FileZilla를 이용한 FTP 접속 방법은 빠른 접속 주소창에 직접 FTP 주소를 입력하고 접속을 하는 방법입니다. 아래에 주소창 그림이 있습니다.




사용법

한글환경으로 FileZilla가 시작된 화면입니다. 빠른 접속 주소창에 접속할 주소 및 아이디, 암호, 포트 등을 입력하고 빠른 접속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Host와 Username, 그리고 Password를 입력하면 원하시는 서버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Port는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좌측 팬은 로컬 컴퓨터 하드디스크이며, 우측 팬은 접속한 FTP 서버의 폴더 트리 및 파일리스트가 보입니다. 파일의 다운 및 업로드는 마우스로 파일을 누른채 끌어오면 간단히 파일 업/다운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하단의 큐 패널에 끌어다 놓은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큐 진행하기를 선택하면 파일의 업로드/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FrontPage 관리팁

FTP Upload File 위치:"/files/home123.jpg" width=360 height=310

HTML 학교

.

스타일쉬트 (Stylesheet)와 style.css에 대하여

Style은 HTML이 하지 못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기법입니다. 스타일은 외부에서 만들어진 style.css 식의 파일을 가져오는 방법, <style>...</style>을 문서속에 포함시키는 방법, 그리고 HTML 태그들안에 <p style="margin:10px; color:#CCC"> 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태그안에 style="....." 식으로 스타일을 직접 정의하는 방법은 일반 사용자들이나 관리자들도 잘 활용하면 멋진 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며, 기존 시스템에서 정의된 style 정보를 Over-ride하여 자신이 정의한 스타일 정보로 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은 워낙 용법이 방대하여 이를 다 설명할 수 없지만 아래의 링크에서 다양한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http://www.w3schools.com/css/

현재 성당웹은 pixture 란 테마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테마는 영어를 기본으로 작성되었고, 많은 부분 적절치 않은 곳이 있어, 이를 상당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수정된 내용은..

public_html/themes/pixture/style.css // 스타일 정의
public_html/themes/pixture/page.tpl.php // 전체 페이지 레이아웃
public_html/themes/pixture/node.tpl.php // 페이지 내용에 해당하는 레이아웃
public_html/themes/pixture/comment.tpl.php // 댓글 부분에 해당하는 레이아웃

style.css는 내용이 상당히 방대합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메뉴 등에 대한 독특한 스타일을 주어야할 필요성이 있어서 입니다. 대부분 html 태그 자체, 태그 id, 태그 class 를 정의하여 다양한 설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브라우져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였으나, 일부는 약간 브라우져별로 다르게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초기 개발자가 이용한 중요한 팁은 원래의 스타일은 가능한 그대로 두고, 재정의할 필요성이 있는 스타일은 뒷부분에 추가하여 원래의 것과 구분되도록 했습니다. 따라서 새롭게 정의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스타일은 그 해당 내용만 뒷부분에 추가하면됩니다. 파일이 너무 커치면, 중복도 있고, 읽어오는데 시간이 좀더 걸리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향후 실수를 방지하고, 원래의 것과 내가 작업한 것을 쉽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 코멘트 */ 식으로 스타일내에 적절한 코멘트를 해주면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작업할 때 쉽게 확인이 가능하겠죠.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스타일 쉬트를 변경하여 FTP로 올려 변경을 적용했다 하더라도 pixture 테마에서는 서버에 올린 내용이 바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변경을 적용하려면 반드시, 관리메뉴에서 테마로 들어가 pixture -> configuration 에서 설정버튼을 한번 눌러주어야 합니다. 이유는 pixture가 여러 색상의 테마를 웹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theme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해 적용된 style 정보를 서버의 다른 디렉토리로 옮겨 실제로는 그곳에서 불러오는 스타일이 적용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사진) 첨부하기 및 화면에 첨부한 이미지 표시 방법

- 일반 게시물(나눔방 및 문서타입의 게시물)의 경우 -

사진이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올리실 때 알아두면 매우 편리한 웹상식입니다.

이미지(사진) 올리기(업로드) 및 화면에 이미지 표시 방법

사용자 권한에 따라 글쓰기가 가능한 곳에서는 댓글을 제외하고는 이미지 파일 등 첨부파일의 업로드가 다음과 같은 조건하에서 가능합니다.

  1. 이미지 파일 타입은 확장명이 jpg jpeg gif png 만 허용합니다.
  2. 첨부할 모든 파일은 반드시 영문을 사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유는 한글이름 부분이 서버에서 깨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 이름간 공백을 사용을 피해주십시요. 공백은 언더스코어(_)나 하이픈(-)을 이용하여 공백없이 파일이름을 정확히 표기해주십시요.
  3. 이미지 파일은 여러개를 올릴 수도 있으나 한번에 5MB 까지만 허용합니다.
  4. 이미지 파일의 가로가 64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64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 이미지의 사이즈를 리사이징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이 보다 큰 사이즈의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웹화면이 오른쪽으로 늘어나 보기가 안좋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5. 이미지 파일의 세로가 128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128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세로의 경우는 세로 사이즈가 긴 도표 등과 같은 이미지를 첨부할 경우를 고려하여 1280 픽셀로 제한했습니다. 이는 웹관리자에게 의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런 기능으로 인해, 해상도가 높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도 별도의 사진 크기나 파일 사이즈를 편집하지 않고 직접 올리셔도 서버에서 알아서 조정을 하므로, 편리하게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고 나면, 글을 올리기 전에 이미지는 이미 웹서버의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러므로, 글을 쓰실때 다음과 같은 간단한 HTML 코드를 삽입하여 주시면, 첨부한 그림이 글 내용에 표시됩니다.

<img src="/files/filename.jpg">

참고로 img 란 HTML에서 널리 사용하는 이미지 태그이며, src 를 이용하여 이미지의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모든 첨부파일은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므로, files 앞과 뒤에 / 하고, 내가 첨부한 파일명을 써주시면 간단합니다.

가로가 640 픽셀이 넘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640으로 줄여주므로, 사용자가 이미지를 편집하는 부담을 갖지 않고, 웹에 보기좋게 표시될 것입니다.

아래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

옵션에 있는 "파일 첨부"에서 testing_image.jpg 란 파일을 첨부하고 이 페이지 내용에 끝부분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삽입하였습니다.

<img src="/files/testing_image.jpg">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멋진 이미지가 나옵니다. 원래 이 이미지 사이즈는 649X429 인데 리사이징이 자동으로 되었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시겠죠? 원래 사이즈가 실제로 줄어 서버에 저장되므로 원본 파일을 잘 보관하도록 하십시요.

- 공동체앨범 (일반 게시물과 달리 이미지 모듈을 이용한 게시물) -

사진방의 자료들은 향후 본당내 각종 출판에 유용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상도가 높은 원본을 보존하고, 동시에 웹 이미지 갤러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기존 게시물과는 작동원리와 사용용도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우선 사진방에 이미지(또는 사진)을 올리고자 할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등록자가 사진 자료를 올릴 경우, 왼쪽 사용자 링크 메뉴에서 "새글 작성"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우선 이미지 갤러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갤러리는 운영자 이상의 레벨 권한이 있는 분들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성화나 기타 년도에 상관이 없는 이미지 파일은 년도별 갤러리 하단에 있는 적절한 갤러리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사진방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일반 게시물과 달리 HTML 코드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업로드한 사진의 해상도가 크더라도 원본을 서버에 보존하며, 웹디자인에 표현되기 적절한 중간 사이즈의 이미지와 작은 이미지(Thumbnail)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원하면 사진밑에 간략한 설명을 달아놓아도 되며, 이는 옵션입니다. 참고로 일반 게시물의 경우 첨부된 파일은 모두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지만, 사진방을 통해 올라간 자료들은 /files/images 란 폴더로 올라갑니다.

사진방과 일반 게시물의 이미지 업로드와의 중요한 차이는 사진방은 이미지를 전문적으로 업로드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며, 일반 게시물은 이미지뿐만 아니라 각종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업로드하여 다른 사용자와 공유함에 있습니다.

공동체앨범내 게시물은 특별한 HTML 코드를 사용하지 않으나, 일반 게시물은 반드시 위에서 언급한 식대로 HTML 코드로 적절한 곳에 이미지를 표현해주어야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러한 환경이 처음엔 좀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조금만 써보시면, 나름대로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행사 등 중요한 사진자료나 성화나 그림을 업로드하고 싶은 경우, 사진방에 올릴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사진는 보조자료이고, 나눔방(게시판)이나 문서에 글이 중요하고 이미지는 부차적인 것이라면, 사진방을 이용하지 않고, 일반 게시물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원하는 영역에 HTML 로 이미지를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외 행사를 전문적으로 맡아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올리는 봉사자님들을 위해 이미지를 벌크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중간 제목으로 요긴한 <h5> 태그에 관하여

원래 <h5>는 작은 Heading Title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중간에 적절한 제목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스타일을 아래와 같이 정의해놓았습니다.

// theme -> wabi -> style.css
h5 {
  position: relative;
  color: #455067;
  font-weight: bold;
  border-top: 3px #d0d0d0 solid;
  border-bottom: 1px #d0d0d0 solid;
  background-color: #f9f7ed;
  padding: 1em 1.5em 1.2em 1em;
  margin: 1em 0em 1em 0em;
  line-height: 1.5em;
  height: 1%; /* IE hack */
}

그리하여 아래와 같이 제목을 만들어 주면,

<h5>제목입니다.</h5>

이렇게 표시됩니다.

제목입니다.

첨부할 파일이름이 한글일 경우 주의사항

첨부파일을 올릴때 파일이름이 한글로 된 파일을 올리면 두루팔의 첨부파일 목록과 서버에서 한글이 깨지는 현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첨부파일 앞에 적절한 Prefix 를 영문 또는 숫자를 이용하여 올리면 좋습니다. 첨부된 파일은 서버의 /files 라는 폴더에 모두 저장되므로, 향후 첨부한 파일을 가려낼 때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보의 경우, 08-03-27.pdf 식으로 날짜로 한다거나, jubo-080327.pdf 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또한 굳이 한글로 된 파일이름을 올릴 경우, 파일 이름 앞에 간단하게 날짜를 표시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예: 080327_한글파일.jpg


테이블 작성 요령 <table class="data">

흔히 테이블을 만들때 사용하는 HTML tags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간에 <tbody>를 쓰는 경우도 있으나 여기서는 생략해도 됩니다.

<table>
  <tr>
    <th>테이블 헤더 1</th>
    <th>테이블 헤더 2</th>
  </tr>
  <tr>
    <td>테이블 데이터 1</td>
    <td>테이블 데이터 2</td>
  </tr>
</table>

그러나 이렇게만 해주면 현재 사용중인 Theme의 스타일에서 테이블의 border를 모두 0로 해놓아 선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테이블내에 class="data"를 Sytlesheet (style.css)에 따로 정의해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다음과 같이 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table class="data"> // 오직 바뀐부분 class="data"만 추가해주면 됩니다.
  <tr>
    <th>테이블 헤더 1</th>
    <th>테이블 헤더 2</th>
  </tr>
  <tr>
    <td>테이블 데이터 1</td>
    <td>테이블 데이터 2</td>
  </tr>
</table>

그러면 결과가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테이블 헤더 1 테이블 헤더 2
테이블 데이터 1 테이블 데이터 2

한글 타자연습 프로그램 소개

한글 타이핑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재미있게 한글 타자 연습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한글 타자 연습: 로그인 불필요

로그인이 필요없는 재미있고 간단한 한글타자 연습 웹사이트입니다. 브라우져에 어도비의 플래쉬가 설치되어 있거나, 설치하셔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나 그림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출저: http://www.kidtaja.co.kr/

구글 피카사(Picasa)를 이용해서 사진 공유

사진이 개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때문에 사이트에 직접 행사사진을 올리지 않기로 정책이 바뀌었구요. 앨범단위의 행사사진은 Google Picasa를 이용하는것을 권장합니다. slide.com으 무료로 무제한 용량을 쓸 수 있어서 좋은 점이 있는 반면 감상과 download가 좀 불편한것 같습니다. slide.com에 익숙하신분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1. 피카사 프로그램을 다운받습니다. Win/Mac/Linux 지원합니다.
http://picasa.google.com/

2. File->Add Folder to Picasa. 사진이 이미 폴더로 정리되어 있다면 편합니다.
사진모아놓은 folder를 고르신다음에, scan once option을 선택해줍니다.

3. Upload to Picasa Web Album
앨범이름에 right click하시거나, 올릴사진을 고르신다면 right click하시면 Upload option이 나옵니다.
username 과 password는 개별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4. Uploading
앨범이름은 default가 현재 folder이름입니다. 앨범 이름은 '날짜_간단설명' 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Size : 'Recommended 1600 pixels' 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큰 사진은 Picasa가 알라서 1600px사이즈로 줄여서 uploading합니다. 시간도 절약되고 공간도 절약됩니다.
Visibility for this album : anyone with the link 로 하면 아무나 다 볼 수는 없고 우리사이트에서 링크를 클릭한 사람만 볼수 있게됩니다.

5. 링크 공유하기
다 올리신 후에는, 우리 앨범에 링르를 올리셔야 합니다. 올린 앨범을 picasaweb.google.com으로 가셔서 보시면 링크가 있습니다. 전산홍보분과에 알려주시면 공동체 앨범에 링크를 걸겠습니다. 아래는 예제.
렉시오 디비나 앨범

6. 앨범정보 업데이트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니 권한이 필요하시면 전산홍보분과장님께 문의해주세요. 관리자 매뉴에서 두군데 모두에 링크를 넣어줍니다. 기존링크들과 같은 포맷으로 넣어주시면 좋구요. 순서대로 최근것이 아래로 내려가도록 배열하면 좋겠습니다.
*2011년 공동체 행사 사진 앨범
*-- 2011년 기본앨범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동영상(비디오)을 가져오는 방법

동영상 파일을 본당에 직접 올리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동영상은 네트워크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고, 또한 본당웹이 사용하는 웹서버의 트래픽이 심해지면 동영상 끊임현상이 일어나게 되므로 동영상 자료의 공유는 분산 방식을 권고해드립니다.

즉 YouTube.com 과 같이 동영상을 Flash Video로 전환하여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사이트에 등록한 뒤, 그곳에서 동영상을 올리고, Embed 코드를 복제하여 이곳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동영상(비디오)을 가져오는 방법

Embed 된 동영상 코드는 어느 페이지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단, 본당웹에 담아두기에는 불건전하거나 적절치않은 동영상은 운영자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음을 주지하여 주십시요.)

  1. 먼저 동영상 Embed 코드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object> 로 시작되는 코드를 복사해옵니다.
  2. 이곳 본당웹에서 작성하실 페이지에 붙여넣기를 합니다.
  3. 그리고 아래의 "입력 포맷"에서 "Full HTML"을 선택합니다.(이것을 선택하지 않으면 코드에 <br>이 삽입되어 동영상 Object가 표시되지를 않습니다.)
  4. 만약 이후 글을 삽입시키고 싶으시면, 반드시 문장의 끝에 </p> 또는 <br> 등과 같은 HTML 코드를 이용하여 글을 작성해주셔야 "Full HTML" 모드에서 문단 나누기가 가능해집니다.

먼저 YouTube에서 Embed된 태그를 가져왔습니다.(필요한 Embed 태그는 아래 비디오에서 YouTube란 로고를 클릭하면, 페이지가 이동하는데, 그곳에서 Embed란 필드안에 아래와 같은 태그정보가 있습니다.

<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jZ8fBGtMaI"></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fjZ8fBGtMaI"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55"></embed></object>

그리고 이 코드를 Full HTML 입력 포맷을 사용하여 삽입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멋진 동영상이 나옵니다.(만약 동영상이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사용하시는 웹브라우져에 Flash Player 플러그인이 제대로 셋업되지 않았거나 YouTube 사이트의 접속불량일 수가 있습니다.)

조수미의 아베마리아

그리 어렵지 않지요? 본당의 행사나 알리고 싶은 좋은 추억을 비디오에 담아 YouTube와 같은 비디오 공유사이트 올린 후 이를 본당웹에서 공유하시면 됩니다.

사진앨범에 대한 모든것

사진앨범에 대한 모든것

사진 벌크 업로드에 대한 설명

사진 벌크 업로드에 대한 설명 (운영자와 웹관리자 권한이 있으신 교우님만 해당됩니다.)

이미지를 벌크로 업로드할 때 사전 준비사항

1. 관련이미지를 한 폴더에 모으신 후, 업로드할 좋은 사진만 고릅니다.
2. 그리고 파일 이름을 정하실 때 가능하면 영어로 시작하고 공백없이 이름도 바꾸면 좋습니다.

이미지(사진) 카테고리를 먼저 설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메뉴중 "이미지 갤러리" (http://kccosd.org/?q=admin/content/image) 에 접속하여 원하는 기존의 카테고리를 살펴봅니다. 만약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하고 싶은 경우, "갤러리 추가하기" 링크를 클릭한 뒤, 해당 연도 밑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하여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FTP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진 파일을 벌크로 올립니다.

FTP 어카운트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FTP Host:
FTP User ID: (뒤의 도메인 이름까지 입력해야 합니다.)
Password:
Directory:

참고로 위 어카운트를 이용하여 FTP 서버에 접속하면 바로 디렉토리로 연결되는데, 실제 그곳의 위치는 /files/images/import 에 해당합니다. 이곳에 파일을 올립니다.

이제 본당웹의 관리자 기능을 이용하여 Import를 합니다.

메뉴중 "Image Import" (http://www.kccosd.org/admin/content/image_import) 를 클릭하시면 방금전 내가 FTP를 이용하여 업로드한 파일이 나열됩니다. 체크버튼(Check all)에 클릭하여 모두 선택한 뒤, 원하는 이미지 갤러리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Import 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파일이 자동으로 Import됩니다. 그리고 이미지 제목도 이때 한꺼번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주의: Import할 사진의 숫자가 많은 경우, 전체를 Import를 하다보면, Blank 스크린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실은 서버가 Background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용자는 Blank 화면이 나오니까 당황할 수 있습니다. 만약 Import된 결과를 직접 확인하면서 작업하려면, 20개 정도로 나누어 선택하여 Import를 해주십시요. 그러면 화면에 그 결과가 표시됩니다.)

통신상황에 따라 20개씩하면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경우 5개씩 하면 업로드가 잘됩니다.

새로운 앨범 추가하기

  1.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하고
  2. 내용관리->이미지 갤러리 에서 갤러리 추가하기 합니다.
  3. 추가할 이름을 정하고, 어느 앨범 밑으로 들어갈지 정합니다.
  4. 그리고 잘 잊기쉬운것이 'Access control by taxonomy' 에서 본당신자 이상을 볼수 있는 권한을 주셔야 합니다.

이미지(사진) 첨부하기 및 화면에 첨부한 이미지 표시 방법

- 일반 게시물(나눔방 및 문서타입의 게시물)의 경우 -

사진이나 이미지를 첨부하여 올리실 때 알아두면 매우 편리한 웹상식입니다.

이미지(사진) 올리기(업로드) 및 화면에 이미지 표시 방법

사용자 권한에 따라 글쓰기가 가능한 곳에서는 댓글을 제외하고는 이미지 파일 등 첨부파일의 업로드가 다음과 같은 조건하에서 가능합니다.

  1. 이미지 파일 타입은 확장명이 jpg jpeg gif png 만 허용합니다.
  2. 첨부할 모든 파일은 반드시 영문을 사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이유는 한글이름 부분이 서버에서 깨지는 현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 이름간 공백을 사용을 피해주십시요. 공백은 언더스코어(_)나 하이픈(-)을 이용하여 공백없이 파일이름을 정확히 표기해주십시요.
  3. 이미지 파일은 여러개를 올릴 수도 있으나 한번에 5MB 까지만 허용합니다.
  4. 이미지 파일의 가로가 64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64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 이미지의 사이즈를 리사이징하는 이유는 사용자가 이 보다 큰 사이즈의 사진을 업로드할 경우 웹화면이 오른쪽으로 늘어나 보기가 안좋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5. 이미지 파일의 세로가 1280 픽셀을 넘으면 자동으로 1280 픽셀로 리사이즈를 합니다.(세로의 경우는 세로 사이즈가 긴 도표 등과 같은 이미지를 첨부할 경우를 고려하여 1280 픽셀로 제한했습니다. 이는 웹관리자에게 의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런 기능으로 인해, 해상도가 높은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도 별도의 사진 크기나 파일 사이즈를 편집하지 않고 직접 올리셔도 서버에서 알아서 조정을 하므로, 편리하게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첨부하고 나면, 글을 올리기 전에 이미지는 이미 웹서버의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러므로, 글을 쓰실때 다음과 같은 간단한 HTML 코드를 삽입하여 주시면, 첨부한 그림이 글 내용에 표시됩니다.

<img src="/files/filename.jpg">

참고로 img 란 HTML에서 널리 사용하는 이미지 태그이며, src 를 이용하여 이미지의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모든 첨부파일은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므로, files 앞과 뒤에 / 하고, 내가 첨부한 파일명을 써주시면 간단합니다.

가로가 640 픽셀이 넘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640으로 줄여주므로, 사용자가 이미지를 편집하는 부담을 갖지 않고, 웹에 보기좋게 표시될 것입니다.

아래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

옵션에 있는 "파일 첨부"에서 testing_image.jpg 란 파일을 첨부하고 이 페이지 내용에 끝부분에 다음과 같은 코드를 삽입하였습니다.

<img src="/files/testing_image.jpg">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멋진 이미지가 나옵니다. 원래 이 이미지 사이즈는 649X429 인데 리사이징이 자동으로 되었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시겠죠? 원래 사이즈가 실제로 줄어 서버에 저장되므로 원본 파일을 잘 보관하도록 하십시요.

- 공동체앨범 (일반 게시물과 달리 이미지 모듈을 이용한 게시물) -

사진방의 자료들은 향후 본당내 각종 출판에 유용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해상도가 높은 원본을 보존하고, 동시에 웹 이미지 갤러리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기존 게시물과는 작동원리와 사용용도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우선 사진방에 이미지(또는 사진)을 올리고자 할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등록자가 사진 자료를 올릴 경우, 왼쪽 사용자 링크 메뉴에서 "새글 작성"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이미지" 링크를 클릭하여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우선 이미지 갤러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갤러리는 운영자 이상의 레벨 권한이 있는 분들이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성화나 기타 년도에 상관이 없는 이미지 파일은 년도별 갤러리 하단에 있는 적절한 갤러리를 선택하여 주십시요.

사진방 이미지를 업로드할 경우 일반 게시물과 달리 HTML 코드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업로드한 사진의 해상도가 크더라도 원본을 서버에 보존하며, 웹디자인에 표현되기 적절한 중간 사이즈의 이미지와 작은 이미지(Thumbnail)이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원하면 사진밑에 간략한 설명을 달아놓아도 되며, 이는 옵션입니다. 참고로 일반 게시물의 경우 첨부된 파일은 모두 /files 라는 폴더에 저장되지만, 사진방을 통해 올라간 자료들은 /files/images 란 폴더로 올라갑니다.

사진방과 일반 게시물의 이미지 업로드와의 중요한 차이는 사진방은 이미지를 전문적으로 업로드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며, 일반 게시물은 이미지뿐만 아니라 각종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업로드하여 다른 사용자와 공유함에 있습니다.

공동체앨범내 게시물은 특별한 HTML 코드를 사용하지 않으나, 일반 게시물은 반드시 위에서 언급한 식대로 HTML 코드로 적절한 곳에 이미지를 표현해주어야 정상적으로 이미지가 보입니다.

이러한 환경이 처음엔 좀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나 조금만 써보시면, 나름대로 익숙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행사 등 중요한 사진자료나 성화나 그림을 업로드하고 싶은 경우, 사진방에 올릴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사진는 보조자료이고, 나눔방(게시판)이나 문서에 글이 중요하고 이미지는 부차적인 것이라면, 사진방을 이용하지 않고, 일반 게시물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원하는 영역에 HTML 로 이미지를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외 행사를 전문적으로 맡아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올리는 봉사자님들을 위해 이미지를 벌크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선교 오디오 CD 제작 메뉴얼

선교오디오 CD는 현재 2달에 한번씩 제작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Audio Track을 만듦니다.

Track1: 성당멘트
Track2: 복음 장 및 절 소개 / 신부님 복음말씀 / 신부님 강론
Track3: 음악
Track4: 나레이션 (바탕음악 삽입)
Track5: 음악
Track6: 나레이션 (생활속의 신앙 이야기)
Track7: 음악
Track8: 기타 오디오 자료(강론)
Track9: 맺음말

성당멘트:
감당 못할 부끄러움에 /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지라도 / 끝까지 용서 하고 /
용서 받으며 / 사랑의 길을 넖혀 가는 / 삶의 길로 / 저를 붙들어 주십시오 주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하나되는 / 희망 공동체 / 용서와 화해로 / 새롭게 품어주는 /
삶의 터전이 되고자 합니다.

안철민 아브라함 신부와 / 신자들이 당신의 / 참된 동행자가 되겠습니다.

맺음말:
샌디에고 한인 천주교회는 천주교에 관심이 있거나 인도를 원하시는 분을 환영합니다.
신앙 상담 원하시는 분은 858-292-1960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Sofware Tool
유용한 웹사이트

성당내 오디오/비디오/컴퓨터 안내

1. 새성전 오디오 시스템

2. 새성전 오디오 시스템에 있는 컴퓨터 사용안내

TO USE built-in COMPUTER:
1. AUDIO SYSTEM과 Computer를 파워-온 합니다.
2. Monitor Switch버튼을 한번 누룹니다. 이 버튼은 컴퓨터 앞 패널에 동그랗게 붙어 있습니다. 2번 누르시면 안됩니다. 이 버튼은 2개의 컴퓨터 중에 built-in computer 화면을 선택하게 합니다.
3. 마우스는 마이크 서랍장에 있고, 키보드는 제의실 방 벽, 선반위에 있습니다.
4. DVD player는 반드시 off 합니다.
5. 프로젝터는 리모콘으로 on 합니다.
6. 컴퓨터는 800x600의 최상의 resolution 입니다.
7. 사용 하신 후 마우스는 뒤면의 스위치를 off 해 주시고, 키보드는 제자리에 올려놔 주십시요.

To use laptop with monitor cable:
- Monitor Switch는 절대로 누르지 마십시요. 이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저절로 화면이 나옵니다.

신부님 오디오강론 올리는 법

먼저 신부님 오디오강론은 봉사자 이상의 권한을 가지셔야 합니다.

1. 마우스로 상단 메뉴에서

신앙자료실 - 신부님강론 - 신부님강론(오디오) - 신부님강론(오디오)올리기

를 선택합니다.

2. 새로운 오디오 파일을 선택합니다.

3. 올리기 버튼을 누릅니다.

4. 다음화면이 나오면 음성이란 항목에 [오디오강론] 이라고 입력합니다.([와 ]도 반드시)

5. 제목란에 제목을 입력합니다.

6. 앨범란에 sermon 을 입력합니다. (반드시)

7. 오디오파일정보라는 곳의 포맷이란 항목에서 MP3를 선택합니다.

8. 샘플비율이란 항목에서 44,100Hz를 선택합니다.

9. 맨아래 올리기버튼을 누르면 올리기가 끝납니다.

10. 홈페이지로 다시돌아와서 가운데4단 Tap메뉴에서 오디오강론 버튼을 눌러 방금 올리신 내용이 여기에도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나와있지 않다면 위의 4번 음성항목에 "[오디오강론]"이라고 한 부분이 잘못된것이므로 다시 확인하셔서 올리시면 됩니다.

웹사이트 이용 안내

.

성당웹의 운영 컨셉에 대하여 (위키 vs. 게시판)

(다음 글은 KLPD 위키 설명서를 참고하고, 일부 내용을 편집한 것입니다.)

특히 글을 올리고 내용을 채워나가는 봉사자 권한이 있으신 교우님과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자님들이 일단 알고 넘어가야 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우리 본당 공동체의 피와 살이 되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내용이 좀 길어서.... ^^;)

바로 웹의 게시판(Bulletin Board)방식과 Wiki(위키)의 차이점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게시판(Bulletin Board)에 대해서는 웹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게시판은 간단히 다음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권한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다.
  2. 내가 올린 글에 대해서는 나만이 그 글을 편집,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3. 다른 사람이 올린 글은 내가 수정할 수 없다. 다만 허용된 댓글을 달 수 있다.
  4. 관리자가 정해놓은 규칙에 따라 잘못된 글을 삭제할 수 있다.

그러나 Wiki(위키)방식은 이와 사뭇 다릅니다.(참고로 Wiki는 하와이말로 "빨리"란 말이며, 보통 Wikik Wiki라고 부르는데, 그러면 "빨리 빨리"란 의미가 내포된 말입니다. 컴퓨터의 오픈소스라 불리우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식의 공유와 발전이란 고민속에서 탄생한 개념이면서 동시에 웹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저희 본당웹은 위키방식의 공동 컨텐츠관리와 나눔방같은 게시판이 함께 존재합니다. 나눔방 포룸은 게시판 형식을 띠며, 나머지는 모두 위키방식입니다. 단, 행사달력, 본당소식, 공지사항과 같은 경우는 운영자만의 위키입니다.)

  1. 권한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
  2. 자신이 올린 글도 다른 사람이 편집, 수정할 수 있다.
  3. 다른 사람이 올린 글도 내가 편집, 수정할 수 있다.
  4. 관리자 개념이 없다. 누구나 고칠 수 있고 누구나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전부가 관리자이다.

1번 항목만 빼고, 게시판과 위키의 나머지는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게시판에 익숙한 인터넷 사용자들이 본당웹을 접할 때 혼란스러워하는 것도 내 글에 대한 편집, 삭제권을 내가 가지고 있는 있는 게시판 사용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내가 쓴 글을 나의 동의도 받지도 않고, 바꿀 수 있다니, 이건 말도 안돼!!"
"너무 많은 봉사자들이 본당웹에 글을 쓰면, 어떻게 일일이 관리를 하지?"

하며, 선뜻 납득이 되지않는 교우님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글은, 상식적이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가진 여러 사람들에 의해 시간이 흐르면서 다듬어질 수 있다면, 더 훌륭한 글로 완성될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이 위키(Wiki)의 개념에 깔려있는 것입니다.

한 예로, 백과사전 분야를 보겠습니다. 그동안 업계 부동의 1위를 고수하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해 수십년 동안 다음어진, 최고의 백과사전이죠. 그러나 세상에 선보인지 불과 5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위키페디아(wikipedia.org) 온라인 백과사전이 이미 컨텐츠의 양과 질에서 브리태니아 백과사전을 훨씬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위키페디아가 바로 위키방식으로 전세계적으로 지식공유를 갈망하는 수없이 많은 자원 봉사자들에게 의해 각 나라의 언어로 백과사전의 컨텐츠를 만들었기 때문이고, 지금도 계속 그 내용이 수정되고, 새로 입력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위키페이디아 백과사전에 글을 올리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누구나 그 일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얼마든지 백과사전내에 올리고, 다수에 의해 편집되고, 발전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예로, 얼마전 종영된 인기 드라마, 주몽의 경우, 한글 위키페이디아 온라인 백과사전에는 중국과 고구려에 대한 정보가 그리 많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몽이 관심을 끌면서 수많은 학자, 전문가, 비전문가의 정보입력과 수정으로 엄청난 양질의 정보가 채워졌습니다. 그로 인해 이전보다 고구려에 대해 상당히 객관적이고, 포괄적인 정보를 우린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위키페디아 온라인 한글 백과사전의 경우, 글을 올리고, 수정, 편집하는 사용자가 무려 1만4천명이 넘습니다. 그에 반해 운영자는 단 10여명 정도입니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글을 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소수의 운영자에게 의해 잘 돌아가고 있는 위키의 대표적인 모범사례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10여년전 초창기 위키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위키방식을 따른 웹은 쓰레기 정보로 가득차지 않을까 우려도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습니다. 공동으로 컨텐츠를 관리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행위가 그 컨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수준있는 양질의 내용으로 발전시켰고, 이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이 위키페디아 백과사전을 통해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위키는 규칙이 없는 곳일까요 ?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게시판에서는 그 게시판의 규칙에 벗어난 정해진 관리자가 있어서 그 게시판을 통제하지만, 위키는 모든 구성원 모두가 통제력을 가지며 스스로를 통제하는 곳입니다.

위키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충분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구성원이 암묵적으로 합의하는 그 상식을 가리켜 우리와 남을 위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즉 우리 자신은 위키를 통해 다음과 같은 상식적인 일을 하게 되며, 서로 돕습니다.

  1. 남이 쓴 글은 조심스럽게 고친다. 토씨가 잘못 된 것은 쉽게 고쳐줄 수도 있다.
  2. 남이 쓴 잘못된 정보를 말없이 고치기할 수 있다. 불필요한 잡음의 글타래를 만들 필요가 없다.
  3.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함부로 지우는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
  4.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지우기도 한다.
  5. 누구를 위해 글을 쓰고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도 필요한 글인가를 생각한다.

위키에서는 엄밀히 컨텐츠에 대한 관리자가 존재하지도, 존재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들이 올리는 컨텐츠가 안전하게 저장되고, 부주의로 인한 실수로 내용이 삭제되어나 잘못 편집되는 일을 막기 위한 시스템적인 안전장치(일종의 이전 글 다시 살리기같은 기능)를 마련함으로써, 우발적인 사고를 막는 것이 웹시스템 관리자 또는 운영자가 해야할 일에 해당하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모든 봉사자들이 위키의 컨셉을 따르며, 공동관리를 하는 컨텐츠들은 "페이지 삭제"기능이 없습니다. 삭제를 하게되면, 복구가 불가능해지며, 삭제된 페이지의 이미 생선된 하위 페이지들은 졸지에 상위 링크를 잃어버린 "고아 페이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반면, 개인이 글 편집권한을 가진 "나눔방"의 게시물들은 글을 쓴 모든 등록된 사용자에 의해 삭제가 가능합니다.

어찌보면, 요즘 한국의 뉴스포털 사이트에 흔히 보이는 무책임한 댓글이나 게시판 글을 보면, 게시판 방식의 부작용이 더 심한 것 같은 느낌마져 듭니다. 또한 뭔가로 내용을 채워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같은 것이 작용하여, 다른 게시판에서 게시판으로 퍼오기 행위가 많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퍼온 글은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재편집되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뒤쪽 페이지로 밀려나 사용자들 눈에서 멀어지게 됩니다.(그렇다고 게시판 방식의 웹이 없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게시판도 나름대로 특별한 시기의 공지나 의견개진을 할때 필요합니다.)

위키의 눈으로 보면, 좋은 글과 정보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해 다듬어지고, 다시 목록이 재조정되면서, 만들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로 본당웹에서 초기에 아무리 우리 단체를 멋드러지게 소개해놓아도 시간이 지나고, 단체장이 바뀌면 내용도 바뀌어야 합니다. 같은 소개글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활동내용이 달라지면서 계속 바뀌어야 하죠. 그 일을 꼭 단체장이 하란 법도 위키에는 없습니다. 봉사를 열심히하시는 단체장님이 컴퓨터를 잘 사용하지 못하시고, 타자를 못칠 수도 있죠. 바로 그럴때, 누구나 그 단체를 잘 아는 분이 대신 소개페이지를 꾸며주고, 내용을 대신 채워줄 수 있고, 또 잘못된 부분을 또 다른 분이 수정해줄 수 있는 개념이 바로 위키입니다. 또한 웹을 꾸미시는 실력자가 많은 단체나 공동체는 내용이 알뜰하게 채워져는 반면, 그렇치 못한 곳은 썰렁한 불균형이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을 균형있게 잡아줄 수 있는 방안도 내용의 공동관리를 지향하는 위키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본당웹은 그러한 위키를 지향하고자, 여러 봉사자 교우님들에게 아주 일부분(본당의 소식과 달력과 같은 부분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부분에 글 작성, 편집권한이 부여된 것입니다. 게시판 사용에 익숙한 여러 교우님들에게 이러한 시도는 자칫, 복잡하고, 위험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왜 다른 사람의 글을 고쳐? 욕먹으려고... " 라며, 맞춤법이 틀린 글을 보고도, 잘못 입력된 정보를 보고도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우님들이 정확하고, 양질의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선 위키의 컨셉을 이해하고, 서로 컨텐츠를 수정, 보안하여 발전시켜 나가는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웹을 누군가 만들었다고 해도, 시간이 가면서 정보는 점점 낡아지게 되고 그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이전 본당웹에 올라오는 광고성 스팸메세지를 지우느라 적지않은 시간을 낭비한다고 하십니다. 물론 스팸메세지가 올라오지 않도록 시스템적으로 방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키의 공동관리 개념을 도입해, 다른 분들이 그런 부적절한 글을 편집할 수 있다면, 몇몇 관리자에게 의존하여, 글을 지워줄때까지 방치되는 것이 아니라, 나에 의해 불필요한 메세지가 관리되어 양질의 컨텐츠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당장 이러한 시스템에 적응하시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천천히 웹을 둘러보시면서, 게시판 방식에 익숙하셨던 내 글에 대한 소유개념을 털어버리시고, 공동 관리를 지향하는 위키의 세계의 경험해보시면서, 다른 분이 쓴 글을 존중하고 더 발전시켜야 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내용을 꾸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키방식의 웹을 구성하여 잘 적응하게 되면, 우선 다음과 같은 점이 달라집니다. 우선 다른 사람의 글을 좀더 꼼꼼하게 보게 됩니다. 잘못된거 있으면 고쳐줘야하니까요.. ^^; 그리고 그 사람의 글에 나의 시간과 노력을 첨부하여 더 나은 글로 향상시켜줍니다. 이런 특징이 우리 공동체와 딱 맞아떨어지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우리 공동체가 위키방식의 관리능력이 갖춰지면, 가까운 미래에는 본당 모든 교우들에게 의해 내용이 수정되고, 편집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정착되면 더 나아가 본당밖 관심있는 분이나,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오픈을 할 수 있게 되면 더 좋치 않을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현재는 본당웹은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지만, 글을 쓰려면 등록이 원칙상 본당신자만 가능하고, 향후 특별히 초청된 분들 외에는 가입이 허용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반면 위키는 더 넓은 세상, 더 많고 다양한 분야 사람들과의 연결을 통해 지식공유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안내

본당웹 기술 문서

이번에 제작된 본당웹은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잘 알려진 Drupal 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솔루션은 미래형 Web 2.0을 지향하는 웹기술을 기반으로 RSS Feed 등은 물론이고, 사용자 등록 등 모듈을 지원하며, 향후 기술의 확장이 용이합니다.

본당웹의 기본 구조
Themes(디자인) - Drupal Core(CMS 엔진) - Modules(기능)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컨텐츠
본당의 교우님들 / 봉사자님들 / 웹운영자님들

미디어 리소스 분리형 모델을 지향합니다.

동영상 또는 음악과 같은 네트웍 Bandwidth의 사용량이 높은 자료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른 미디어 포털사이트의 Embed를 허용합니다. 예로 YouTube.com 등과 같은 사이트에서 Embed 코드를 Full HTML 지원모드를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미디어의 리소스와 본당웹의 리소스가 분산처리되어 웹운영에 효과적입니다. 이로 인해 교우님들은 빠르고 끊김없는 웹경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본당웹 사용자 정책 (User Policy)

사용자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 방문객 (Visitor): 기존에 올라와있는 글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등록된 사용자 (Authenticated User): 댓글과 포룸에 글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교우(Parish user): 관리자 또는 운영자에 의해 교우로 확인된 사용자입니다.
  • 봉사자 (Contributor): 부분적인 내용을 추가 또는 업데이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교우분중에서 평협회원,구역장,구역총무,구역선교, 구역전례
  • 운영자 (Operator): 모든 내용을 추가 또는 업데이트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 웹관리자 (Administrator): 전체적인 아웃라인과 프로그램적인 요소를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기능 소개

달력기능

구글의 달력 기능을 이용하여 성당 홈페이지에서도 일별 성당일정을 알 수 있으며, 주별, 달별, 일년 등의 일정도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입력] 평협위원이나 사무장이 달력 하단의 "Google캘린더" icon을 클릭하여 일정을 입력해야 합니다.

공지,연도,자료

공지사항 기능이 더욱 강력해 졌습니다. 이전의 웹에서는 공지사항을 입력하기가 쉽지 않아서 웹운영자만 할수 있었으나, 현재의 웹에서는 "나눔방"에 공지사항 전용 게시판을 만들어 [공지] 이라는 대괄호를 이용한 게시판 제목을 적어주면 자동으로 제목이 웹의 첫페이지에 보이게 되며, 이전에 공지된 사항까지도 모두 보이게 됩니다.

게시판 제목에 [공지]이라고 하면 제목이 웹의 첫페이지에 나타나게 됩니다.

오디오와 동영상 자료

"신앙자료실"에는 신부님 강론을 비롯해 MP3 음악화일과 동영상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신부님 강론은 글(TEXT)과 오디오(AUDIO) 두가지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MP3 화일은 업로드와 다운로드 모두 가능합니다. 동영상파일은 기본적으로 성당 웹페이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링크만 걸어서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역원 파악 용이

구역원 관리가 웹에서도 가능합니다. 어떤 구역에 어떤 분이 있는지 현재까지는 주소록이 있어야만 알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오신 교우분이 웹에 등록하자 마자 봉사자 권한을 가지신 분은 좌측메뉴 "등록자와봉사자주소록"에서 파악 하실 수 있습니다.

구역장님은 이를 이용하여 새로오신분 안내를 시작할 수 있으면, 구역원관리가 편해집니다.

새로오신분 관리 용이

새로오신분 관리(?좀 어색하네요)가 좀더 원활해 집니다.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미사전 새로오신분 접수는 그대로 있습니다.
열린게시판("모든 질문 및 답변")은 특히 해당 이사하는 구역에서 구역원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봉사자들을 위한 권한
봉사자권한을 가진분은 다음의 권한을 가집니다.

나눔방에 "봉사자게시판"에 접근권한을 가집니다.
좌측에 "등록자와봉사자주소록"에 접근권한을 가집니다.
웹에 등록된 구역별 교우 주소록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봉사자 연락처 파악 용이(봉사자전용)

누가 성당의 봉사자인지 어떤 직책인지 더욱 알기 쉬워집니다. 지금까지는 봉사자를 찿기도 쉽지 않았고 이름을 알았다 하더라도 연락가능한 전화번호를 알아 내기까지 여러단계를 거쳐야만 했습니다. 새로운 웹에서는 봉사자의 권한을 가지시는 분은 봉사자의 연락처를 웹에서 알수 있습니다. 어떤분이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연락할 일이 있으면 신속하게 서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우분들의 연락처가 바뀌면 웹에서도 꼭(꼭)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방법을 모르시면 이메일을 보내주시거나 "나눔방" 게시판에 질문해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입력방법] 봉사자들 스스로가 봉사직책/연락처 등을 자세히 적어 주셔야 합니다.특히 처음에는 평협회원들이 해당 분과에서 일하시는 봉사자들을 적어 주셔야 하나 봉사자들 스스로가 이를 update하지 않는다면 몇개월 몇년 후에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될수 있으므로 봉사자들 스스로 정보를 업데이트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좌측에서 "등록자와 봉사자 주소록"를 선택하시고, "성당 봉사자 주소록(공동편집용 - 구글 Spreadsheet)"을 선택하십시요. 구글에서 로그인ID와 Password는 일단 평협위원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범용으로 사용하는 ID/Password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저희 웹은 익명으로 인한 댓글의 남용과 스패머(Spammer)를 막기 위해 실명제를 기본으로 합니다. 등록된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확인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정보로 판단되면, 계정(Account)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웹은 본당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모든 교우님들이 활발하게 웹을 이용하시어, 필요한 정보교환과 의사소통을 원할히하는 수단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른 교우님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는 글의 게시는 자제하여 주시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권한 안내

웹사이트가 개편되었습니다. 본당교우님들은 필히 새 웹사이트에 다시 <사용자가입신청>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용자가입신청>이 아주 간편해 졌습니다. 이름과 연락처 주소를 반드시 실명으로 해주셔야 등록됩니다. 그리고 등록된 사용자의 이름과 연락처 주소는 추후 성당주소록에도 이용될수 있으니 변경사항이 있으면 바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 가입하시면 주소록을 참조하여 실명인 교우분에게 <본당교우>권한을 부여해 드리며, 본당교우님은 로그인하지 않을 때와는 다른 "View/Function"이 제공됩니다.
  • 따라서 평상시에도 로그인을 먼저 하시고 홈페이지를 이용바랍니다.
  • <공동체앨범>은 로그인 안하시면 보이지 않습니다.
  • 많은 정보가 로그인 안하시면 보이지 않습니다.
  • 새 웹사이트에서는 글을 올리시면 (실명)이름이 아닌 본인의 로그인 ID로 글쓴이가 표시됩니다.
  • 아직도 여러 메뉴에서 채워져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교우분들의 많은 도움 바랍니다.
  • 웹관련 여러가지 질문들은 나눔방에 남기어 주시면 정성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교우분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웹사이트 제대로 이용하기

1. 일반적인 웹사이트에 대한 안내 입니다.

http://kccosd.org/node/3730

2. 공지 사항 알리기 :

상단메뉴에서 : [사이버사무실]---[공지사항]

or

http://www.kccosd.org/notice

로그인을 하시고 새로운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목에 [공지]라고 꼭 써 주셔야 합니다.

3. 주보원고 보내기

상단메뉴에서 : [사이버사무실]---[공지사항]

or

http://www.kccosd.org/notice

로그인을 하시고 원고를 작성하셔서 보내시면 됩니다.

4. 미사참례신자통계 올리기

상단메뉴에서 : [사이버사무실]---[미사참례신자통계]

or

http://kccosd.org/node/add/statistics

매주일마다 미사참례한 신자수와 영성체한 신자수를 통계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신자수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5. 회의실 사용현황 및 신청하기

상단메뉴에서 : [사이버사무실]---[회의실 사용현황 및 신청하기]

or

http://kccosd.org/room

6. 교적등의 각종 서류양식

상단메뉴에서 : [사이버사무실]---[각종서류양식]

or
http://kccosd.org/forms

7. 우리성당 공식(그리고 주보원고신청) 이메일 주소

입니다. 평협위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www.gmail.com (로그인아이디: kccosd)
PassWord: 따로보내드리겠습니다.

8. 행사달력 수정하기

http://www.kccosd.org/calendar 으로 이동합니다.

수정권한 : 평협위원 + 웹관리자

달력 우측하단의 "+Google캘린더"라는 icon을 클릭합니다.
로그인이름과 암호를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E-mail :
PassWord: 따로보내드리겠습니다.

캘린더에는 캘린더와 회의실예약 캘린더 두개가 있습니다.
좌측메뉴 내캘린터메뉴에서 옆의 작은 아이콘에 왼쪽 마우스버튼을 눌러 이캘린더만보기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 캘린더에서 수정/작성/생성 하시면 됩니다.

9. 구역별 신자 연락처/주소 열람하기

로그인을 먼저 하셔야 특별한 메뉴가 좌측블럭으로 보입니다.
좌측에 '신자주소록'이라는 블럭이 보입니다.
이곳에 들어가시면

또한 이곳에서는 다음과 같은 평협/구역봉사자의 이름/연락처가 있습니다.

  • 사목협의회 이메일 목록
  • 구역장 이메일 리스트 및 연락처
  • 성당 봉사자 주소록(프린트용: 읽기전용)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간혹 한글이 깨지는 이유와 대처방안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 한글로 쓰여진 제목이나 글 내용이 깨져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 성당내 교우님들 중에도 한글이 깨지는 현상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어, 이 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알파벳 문자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의 문자들은 이메일을 발송할 때 "약속"에 의해 Encoding 이란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받은 사람은 "약속"에 의해 Decoding이란 과정을 수행합니다. 이 "약속"이 서로 틀리기 때문에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터넷상에서 한글을 Encoding/Decoding 하기 위한 방법으로 "euc-kr"이란 문자셋을 오랫동안 이용해왔고, 지금도 널리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euc-kr 이란 문자셋은 오로지 한글만을 염두해온 문자셋이고, euc-kr 방식으로 다른 나라의 언어로 이메일을 쓰면 그 언어 역시 깨지고 맙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각 나라별로 고유한 문자셋이 개발되고 사용하고 있지만, 상호간의 호환성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나라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UTF-8(유니코드)" 문자셋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다양한 언어의 문자를 처리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는 웹페이지를 제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euc-kr 이란 문자셋으로 한글페이지를 만들고 euc-kr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입력하면, 그 언어들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UTF-8로 처리하면, 모든 언어를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성당웹은 UTF-8을 문자셋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래와 같이 다양한 언어를 한 페이지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감사합니다.
영어: Thank you.
중국어(Simplified): 谢谢。
중국어(Traditional): 謝謝。
일본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아랍어: شكرا.
러시아어: Спасибо.

UTF-8 (유니코드)는 1991년에 1.0 버젼이 발표되었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라의 각종 문자들이 추가된 버젼이 나오고 있으며, 2005년까지 10만개가 넘는 문자가 등록되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언어들이 등록될 예정이며, 머지않은 미래에 모든 컴퓨터 시스템이 유니코드에 기반한 솔루션으로 통합된다면, 문자가 깨지는 현상은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한글로 이메일을 서비스하는 다양한 웹메일 서비스는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해온 euc-kr 이란 문자셋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Outlook(또는 Outlook Express)과 같은 POP 메일 서비스의 디폴트 옵션이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언어의 기본값으로 설정되어 있어, 사용자가 특별한 설정을 해주지 않으면 한글(euc-kr) 또는 영어(iso-8859-1)로 되어 있기 때문에 UTF-8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다른 이메일 서비스와 "약속"의 어긋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글이 깨져보이는 것입니다.

특히 구글의 이메일 서비스인 Gmail을 사용하는 경우, 다른 메일서비스의 사용자와 메일을 주고 받을 때 그런 경향이 많은데, 이는 Gmail이 UTF-8(유니코드)를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일서비스들은 이런 문제점을 일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발송자의 Encoding 방법을 인식하여 메일내용이 깨지지 않도록 하는 지능적인 방법을 시도하기도 하나, 근본적으로 문자셋이 통일되지 않으면 완벽한 해결은 기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Gmail의 경우도 그러한 시도를 하고 있으나, 여전히 한글이 깨지는 현상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글이 깨지는 경우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웹메일 사용자의 경우, 웹브라우져(예: 인터넷 탐색기)에서 View -> Character Encoding 에서 한글(euc-kr), 유니코드(UTF-8), 영어(Western iso-8859-1) 셋중의 하나를 선택해봅니다. 그러면 한글이 제대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완벽한 해결책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 Outlook 과 같은 POP메일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상위메뉴에서 Format -> Encoding 이란 메뉴를 이용하여 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다른 문자셋을 선택하여 봅니다.

웹브라우져내 메뉴를 이용하여 인코딩방법을 변경하는 화면

또한 사용하시는 웹메일 서비스나 POP메일 프로그램내 옵션에 문자셋을 다르게 인코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외 이메일 메세지 원본의 내용을 다른 툴을 이용하여 특정 문자셋으로 인코딩하는 방법도 있으나, 좀 복잡합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방법을 다 동원해도 잘 안되면, 첨부파일 형태로 깨진 메시지를 다시 요청하는 것도 흔히 사용됩니다.

참고로 성당 웹사이트는 UTF-8을 기본 문자셋으로 이용하므로, 웹서버에서 발송된 메일이 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신규등록자 환영메일 등) 이런 경우 위와 같은 방법으로 Encoding을 UTF-8을 선택하면 많은 경우 메일 내용을 한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문자셋이 통일되어 다양한 나라의 언어가 불편함없이 소통되기를 바라는 마음 저 역시 간절합니다. 위의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보 제작 메뉴얼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보
제작 메뉴얼

주보원고를 보내시는 방법:
1. 웹사이트(www.kccosd.org) => 사이버성당사무실 => 주보원고보내기.
2. 또는 kccosd [at] gmail [dot] com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주보원고를 작성하시는분:
1. kccosd [at] gmail [dot] com에서 주보원고를 확인합니다.
2. 평협회원은 kccosd [at] gmail [dot] com을 보실수 있는 권한(암호)을 가지고 계십니다.
3. 주보원고는 개인이메일을 사용하시는 것보다, 모든 정보를 kccosd [at] gmail [dot] com 로 보내시어 관리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프린트: 350+50부(저녁미사)

1. 1면 : 강론 말씀 및 삽화

a. 서울주보를 클릭하시면 날짜별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http://cc.catholic.or.kr/txt/02/01_view.asp

b. 주보에서 오늘의 날짜를 적습니다.

c. 서울주보에서 오늘에 해당하는 연중시기를 적습니다.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주일)

d. 서울주보에서 생명의 말씀을 클릭합니다. 이부분을 copy하여 주보에 넣습니다. 만약 저자가 바뀌면 이부분도 바꿔주어야 합니다. 2009년 현재 이부분은 PDF로 되어 있는 관계로 직접 Type 해 주어야 합니다.

2. 2면 – 오늘의 전례

a. 다시 서울주보의 첫화면으로 가면 입당송 화답송이 있는 오늘의 전례부분이 있습니다. Alt+”Prnt Scrn” 버튼으로 화면을 복사하고 windows에 있는 paint에 Ctrl+V 로 paste 합니다.

b. Paste한 화면에서 오늘의 전례만을 잘라서 주보상단에 옮겨 놓습니다.

c. 화답송 성가악보는 '부산교구'http://www.catholicpusan.or.kr/info/buseo.asp
에서 가장우측 빠른메뉴중에 화답송받기를 누르시면 악보가 pdf로 있습니다.
성가곡은 성가대에서 메일보 보내집니다.

화답송을 다운하는 링크에가셔서 바로 다운하시면 됩니다.
http://www.catholicpusan.or.kr/
에가시면 오른쪽에 빠른메뉴 - 화답송받기 - 주보용을 다운하시면 됩니다.
http://www.catholicpusan.or.kr/board/mboard.asp?strBoardID=F116
대축일(성탄, 부활시기) 에는 다른 화답송을 할수도 있으니 미리알려드리겟읍니다.

e. 기타모든것(건축헌금, 성소후원금, 교무금, 헌금내역등) – 평협 재무임원이 이메일로 알려줍니다. 건축헌금명단, 성소후원금명단, 교무금 명단을 주보에 적고 금액과 총몇분 내셨는지 적습니다.

h. 2면에 약간의 공백이 발생하면 좋은 삽화 그림을 넣으면 좋습니다. http://www.faithclipart.com/fca/home.do 에서 화면캡쳐를 해서 쓸경우도 있습니다. 3면에서도 글씨가 꽉차는것보다는 기회가 있으면 이런 그림이나 성경구절을 큰 폰트로 공간의 여유를 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주보공고내용이 많으면 어쩔수 없지만요)

i. 2면오늘의 전례는 될수 있으면 전례관련 내용으로 채워지는 것이 가장 좋고, 3면 공지가 너무 많을시는 2면을 사용해도 됩니다.

참여미사통계는 일부는 메일로 오고, 일부는 웹에 있습니다. 웹은 로그인먼저하시고, 사무실 메뉴에서 참여신자통계를 누르시면 됩니다.

3. 3면 – 교회소식

a. 모든 관련 교회소식은 kccosd메일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하면 됩니다. 메일에서 보시고 직접 type 하시는 것보다 copy and paste 하시고 재확인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type을 하면 에러가 나는 경우가 더욱 많습니다.

b. 가장 중요한 내용은 처음 박스부분에 넣어줍니다.

c. 구역모임: 각 구역장들이 입력한 구역모임 일시 장소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주보 공간을 아끼기 위해서 간략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3주전에 미리 공지할 필요는 없습니다. 2번 공지가 가장 적당합니다.

d. 청소담당구역안내: 1월은1구역, 2월은 2구역 이런식으로 월과 구역이 일치합니다. 월말에 감사하다는 말씀의 공지가 나가고 동시에 다음달은 몇구역이라고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e. 반복해서 주보 공지가 나와야 하는 것들을 확인해서 재 공지.

4. 4면 – 광고

a. 6개월에 한번씩 광고가 바뀌므로 이부분은 별로 고칠것이 없습니다.

b. 2009년: 광고 남는 부분에 신심단체 전화번호 및 단체 봉사자 모집 광고를 지속적으로 싣고 있습니다.

프린팅:
secure logmein

Document Style:
Word 프린트 는 2side(book)을 선택
PDF를 프린트 는 2 side(Tablet)을 선택함
paper size : ledger 즉 11x17선택

평협 파일 서버로 box.com

평협의 모든 자료를 클라우드 컴퓨터에 넣어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box.com입니다.

스마트폰앱도 설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