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콜라레회
매월 첫 금요일 10:00AM
김미경(세실리아) 619-743-3509
포콜라레란
이탈리아어로 "벽난로"를 뜻하며 가정의 따스함과 사랑의 열기를 상징하는 말로,
초창기에 주위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에서 유래하였습니다.마리아 사업회로도 알려진 포콜라레 운동은
1943년 끼아라 루빅에 의해 이탈리아 북부 트렌토시에서 시작되었습니다.포콜라레 운동이 태어난 목적은
예수님의 유언인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17:21)를 실현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생활은 일치의 정신을 형성하게 됩니다.포콜라레 영성은
사람들로 하여금 더불어 살게하는 강한 공동체의 특성을 갖고있으며,
복음말씀에 근본을 두고 있습니다.

빛을 따라 걸어 온 길
"나는 이 세상을 지나는 영혼입니다.
아름답고 선한 많은 것들을 보았고,
늘 오로지 아름답고 선한 것들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어느 날, 특별하지 않은 어느 날,
하나의 빛을 보았습니다.
다른 아름다운 것들보다 더 아름다워 보였기에,
나는 그 빛을 따랐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진리였다는 것을"
-끼아라 루빅 (포콜라레 운동의 창시자. 2008년 3월14일 지상 여정을 마쳤다)
